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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르모어 인재상
핵심가치를 실천하는 6가지 모습1
끊임없이 고치는 사람 (개선) — “매일 1cm라도 나아가는 사람”
- 사소한 불편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며, 팀과 개인의 성과 기준을 한 단계씩 끌어올린다.
- 반복되는 실수나 병목을 그대로 넘기지 않고 구조를 바꿔간다.
→ 이 개선은 결국 고객에게 더 나은 선택과 경험으로 이어진다.
2
몰입하며 도전하는 사람 (열정) — “성과가 날 때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”
- 맡은 일에 진심으로 몰입하며,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책임진다.
- 목표를 향해 끝까지 집중하는 태도는 팀의 실행력과 성과를 높인다.
→ 이 몰입은 결국 고객의 기대를 넘는 결과로 연결된다.
3
정해진 틀을 의심하는 사람 (창의) — “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다르게 접근할 줄 아는 사람”
-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며, 효율성과 차별화를 만들어낸다.
- 조직 내 문제를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더 나은 방식을 제안한다.
→ 이 창의성은 고객에게 새로운 기준과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게 만든다.
4
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 (정직) — “신뢰는 결과보다 태도에서 나온다고 믿는 사람”
- 책임 있는 자세로 말한 것을 반드시 행동으로 증명한다.
- 조직 내 신뢰를 쌓고, 협업과 실행의 일관성을 높인다.
→ 이 정직함은 외부에선 고객 신뢰로 이어져, 신뢰 기반의 관계를 만든다.
5
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 (집요) — “작은 문제라도 원인을 끝까지 추적하는 사람”
- 쉬운 길보다 ‘정확한 해결’을 택하며, 문제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.
- 내부의 문제를 뿌리부터 바로잡아 지속가능한 성과 기반을 만든다.
→ 이 집요함은 결국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.
6
같이 잘하는 법을 아는 사람 (소통과 협력) — “내 일처럼 남의 일도 함께 챙기는 사람”
- 부서와 역할의 경계를 넘어, 목적을 공유하며 유기적인 협업을 이끈다.
- 조직의 연결성과 실행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.
→ 이 협업은 고객에게 끊김 없이 연결된 경험과 응답으로 전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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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르모어가 말하는 인재는 단순히 ‘잘하는 사람’이 아니다.
자기 기준을 높여 조직의 실행력을 끌어올리고, 그 실행이 결국 고객의 더 나은 선택과 삶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사람이다.
자기 기준을 높여 조직의 실행력을 끌어올리고, 그 실행이 결국 고객의 더 나은 선택과 삶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사람이다.